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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 먼지나게 패주고 싶네 ...
아.. 이번화.. 미치네요  아 요미...
결국 자의가 아니라 누구처럼...
이렇게 허무할 줄이야
이제 더는 심해질게 없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았네요
내용 때문에 번역하다가
짜증나긴 이번이 첨인듯;
어떻게 얘기가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3년 후의 얘기가 다시 나올런지..
갠적으론 약간의 정신적 데미지가 있네요;
다음 회 제목 나오기 전에..
약간의 쇼크가 있을지도 모르니
노약자와 어린이는 시청을 삼가하시길-_-;
그 장면이 무수정판으로 나온다면.. 으..

니코동 스폰서 有 영상 자막입니다
오역 오타 싱크 신고 부탁드립니다~

스폰서 無 자막은 1화 자막부터
대략적인 수정후에 추가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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