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친개한테 물려서 자막을 무슨 정신으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어떤 분이랑 댓글로 절템 추측글때문에 논쟁을 하다가

그분이 제 댓글 계속 지우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존슨 어쩌구하는 닉넴을 쓰는분이 절 옹호하는 댓글을 다셨더군요

아니나 다를까 그 댓글은 지워지고 존슨 그분이 쓴 댓글이 제가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서 적은 댓글이라면서

유치한짓하지 말라면서 차단까지 해버리네요....

이분이 잘하시는 말도 안되는 추측으로 이런 추측까지 해버리시네요 ;;;

이렇게 황당하고 억울한 경험은 정말 살아생전에 처음이네요

 

 

타마코 마켓 10화 자막.zip

 

자막 수정

오타 오역 수정

믄느으릉님 2步님 감사합니다

 

http://ssheoos.tistory.com 

  • KAi 2013.03.14 13:11

    오늘도 자막 감사합니다 ㅎㅎ

    인터넷엔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많죠?
    전부 신경써주려면 너무 피곤하니까 적당히~

    • 진다 2013.03.14 18:57 신고

      지금까지 본 이상한 사람중에 단연 톱이네요;;
      재밌게 보세요

  • 너클커브 2013.03.14 14:42 신고

    자막 잘 받아갑니다^^

    나름 근거가 있다면서 그런 식으로 억지로 우겨대는 인간들이 많죠...
    신경 끄시는 쪽이 정신건강에 좋더라구요;;; 보아하니 그 사람은 그냥 본인이 작품 하나 새로 써야 할 수준이던데요 뭐;;;

    • 진다 2013.03.14 18:59 신고

      완전 상상의 나래를 펼치시더군요
      고개 하나 젖는 동작에도 상당히 큰 의미를 부여하시는분이니

  • 2013.03.14 16:27

    비밀댓글입니다

  • 믄느으릉 2013.03.14 16:36

    요즘 인터넷에는 정신승리의 달인들이 너무 많아요..-_-

    EPG에 회차정보가 올라와서 봤는데 11화는 '설마 그 아이가 프린세스.', 12화는'올해도 저물어 갑니다.' 라고 하더군요.

    번역 감사합니다.

    • 진다 2013.03.14 19:02 신고

      역시 무난하게 끝내려나 보네요

      남이 보면 터무니없는 추측을 자기는 진리처럼 믿고 있으니...
      믿는 것까진 문제가 안되는데
      남의 의견을 무조건 무시하고 "넌 아무것도 몰라" 이러고 있으니...

  • 리듀의 Sickle 2013.03.14 18:09

    감사합니다. ㅎㅎ

  • ㅉㅉ 2013.03.14 18:36

    그거 너였냐? 졸렬한짓하지마라

    • 진다 2013.03.14 19:07 신고

      저분은 제가 진다라는 거 아는데 그게 너였냐라니요?

      저번에 자막 느리다는 댓글 다셨던 분중에 한분이군요
      다른 블로그는 모르겠습니다만
      티스토리는 예전에 댓글 단 사람의 IP 다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 이런 유치한짓 하시면 IP차단하겠습니다

  • 2013.03.14 18:39

    비밀댓글입니다

    • 진다 2013.03.14 19:14 신고

      攻める가 그런 식으로도 쓰일 수가 있군요
      꾸짖다는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감사합니다!

  • DJ.Patrick* 2013.03.14 22:34

    세상에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참으로 걱정입니다 -ㅂ- 고생하셨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__) 진다님 자막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ㅇㅂㅇ

  • tokia75 2013.03.14 22:53

    헉! 이상한 사람들이 많군요..ㅠ_ㅠ 진다님♡ 소중한 자막 감사드려요.(^-^)(__)

    • 진다 2013.03.15 14:02 신고

      저도 이상한 사람이지만
      더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 걸 많이 배우게 되네요...

  • 천사 사쿠라 2013.03.15 09:09 신고

    자막 잘볼게요
    감사&수고하셨어요~

  • 낙설 2013.03.15 13:01

    그런 분들 보면 상대하려하지 마시고 무시해버리세요..
    상대할수록 저만 피곤해지고 성과도 없으니까요.. 그게 마음이 제일 편한 것 같습니다.
    랄까.. 각설하고 잘 보겠습니다!

    • 진다 2013.03.15 14:04 신고

      괜히 한마디 해버린 게 화근이었죠 그 뒤로 계속 관심이 가더군요
      그나마 글을 터무니없게 써도 예의는 바른 사람인줄 알았건만
      최악 중에 최악의 인간이었을 줄이야...

  • 미친개 2013.03.15 13:34

    미친개는 상대하는게 아니죠. 피하는게 상책 입니다.

  • tatty 2013.03.15 19:32

    화도 나시고, 속상하셨겠어요ㅠㅠ
    다른 분들 말처럼 요즈음은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하나 꼬투리 잡아 헤코지 하는 일도 많으니 그냥 대인배 마냥 꾹 참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자막, 요번주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진다 2013.03.15 23:18 신고

      진짜 저런 터무니없이 어이없는 경우는 정말 처음 겪어봤거든요
      진짜 이런 인간도 있구나 싶네요
      재밌게 보세요~

  • 김물컹 2013.03.16 17:13 신고

    댓글을 아얘 없애버리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겠는데,..
    일일히 매번 다 상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깐요.

    • 진다 2013.03.17 18:47 신고

      댓글을 다 지워버리면 저분 말을 안이하게 믿어버리는 분이 생길까봐 차마 지우지는 못하겠네요

    • 김물컹 2013.03.17 20:18 신고

      아뇨 티스토리 자체에 댓글기능을 꺼버리면 더러운 꼴 안봐도 된다는 말인데...댓글을 지우는게 아니라 댓글을 아얘 없애버리는거,.

    • 진다 2013.03.18 12:35 신고

      댓글은 자막 만들고나면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보상같은 거니까요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이 없었다면 저도 지금까지 자막을 만들고 있진 않았을테니까요

      일단 저건 제가 다른 블로그에서 논쟁을 벌이다 일어난 일이라
      제 블로그하곤 큰 상관이 없었구요
      가끔 제 블로그에 무개념 덧글을 다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구더기가 무섭다고 장을 안 담글수는 없잖아요

  • 라이티스 2013.03.17 07:15 신고

    늦었지만 자막 잘 받아가요.
    그나저나 진짜, 저 분 블로그 들어가니 참... 글 내용 보니 어이가 없어서 전 나와 버렸네요.
    역시, 인터넷은 어그로를 끄는 병신들이나 관심종자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진다 2013.03.17 18:48 신고

      솔직히 저 사람글을 읽으면서
      어이없는 헛웃음을 몇번이나 흘렸는지 모르겠네요

  • 도허 2013.03.21 18:11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