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은 둘이 같이 있어야했나보네요 =_=..
혼자 놔둬서 정신줄을 놓아버린건지..
보답받지 못할 사랑을 해서 그런건지..

빅토리카의 머리는...어떻게 된거죠?
처음엔 그저 도망치기 위한 위장으로 생각했는데
수년이 지나서도 그대로라면..
너무 큰 충격과 스트레스로 인한 건가..

언젠간 다시 만나게 될거라는 분위기만 잡아놓고 끝날줄 알았는데
흠.. 결국 거기까지 가버리는구나..
왠지 첫화 시작할때랑 영 다른 분위기로 완결나는 듯한 느낌이..

그런데 주인공만 해피엔딩이면되나 -ㅅ-
브라이언하고 콜데리아 너무 안타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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