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주사는 비스듬하게 꽂는거 아닌가요...
피부랑 90도 각도로 찔러버리네...
전 주사 맞을때 다 비스듬하게 찌르던데
엉덩이는 직각으로 푹 찔러버리고 =_=ㅋㅋ

고식은 너무 내용이 낡았다고해야하나요
꼭 어디서 본것만 같은 느낌의 내용이네요
앞으로 뭐가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작가의 상상력이 영 부족한듯..

오빠 따위.. 오늘 안에 업하도록 해보겠습니다 ㅠ

카르나인님 지적 감사합니다~!

http://ssheoos.tistory.com

  • 루키하루 2011.03.07 14:11 신고

    팔에 직각으로 꽂을 수는 없을텐데 말이죠... 혈관에 박는건데...

    몸음 좀 어떠신지? ㅎㅎ

    • 진다 2011.03.07 19:29 신고

      직각으로 찌르는거 보니 무서운...
      아직 큿물 찔찔거리고 있네요ㅠ

  • ARX8레바테인 2011.03.07 14:56

    괜찮아요... 애초에 빅토리카와 엔딩 보는맛으로 보는건라(응?)
    어쨌든 자막 감사합니다^^

  • 오빠달려 2011.03.07 23:38

    오빠 빨리해주세요 ^^;;

    • 진다 2011.03.08 06:18 신고

      죄송합니다 어제까지 올리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계속 자다보니..;
      어젠 예비군 야간훈련까지 갔다 와서 저녁엔 시간이 없었네요;
      오늘 저녁엔 꼭 올리겠습니다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3.10 09:41

    진다님께서 자막을 안맡아주셨다면 관심주지 않았을 작품입니다
    좀 끌어당기는 요소가 부족한것같습니다 이작품
    그래도 뭐 보고는 있습니다 하하핫
    자막 감사드립니다

    • 진다 2011.03.10 20:29 신고

      유라님 같이 기다려주시는분이 있으니 =_=ㅋ
      자막 만들 의욕이 생기네요
      요즘은 정말 피곤한데
      자막 밀리면 안된다 싶어서 근근히 만들어 올리는거라 ㅠ
      좀 힘들긴하네요

    • 강화냐옹 한유라 2011.03.14 08:13

      저런저런! 결코 부담을 드리려고 적은 말이 아닙니다!
      이렇게 자막제작해주시는것만으로도 대단한 영광인겁니다
      피곤하시면 먼저 휴식이 제일입니다
      그저 진다님이 아니셨으면 보지않았을 작품..그런뜻으로 한 이야기니 부담갖으시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어흐흑

    • 진다 2011.03.14 14:55 신고

      아니에요 ㅎㅎ
      안 만들고 놔두면 제가 피곤해지거든요
      아니면 하차를 해버려야하는데 그럴순 없으니 =_=..
      맘 같아선 요즘 일하는 것 때문에 하나 빼고 다 하차하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 eva 2011.03.12 12:05

    고등학교때 교련시간에 배운 피하주사, 근육주사 등등이 생각나네요 ㅋ
    아마도 팔에 직각으로 찌른건 죽으라는 거겠죠 ㅋㅋㅋ
    잘 볼게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는 없는 것도 같네요 ㅎㅎ

    • 진다 2011.03.12 18:39 신고

      뼈랑 키스하고 있을 주사바늘 =_=...
      제목은 그냥 폼인가봐요
      스토리가 그리 특이..하다면 특이하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렇게 재미도 감동도 없는 내용이다보니...
      고식은 빅토리카 빼면 시체인 애니인거 같아요

  • 카르나인 2011.03.12 22:24

    자막 감사합니다^^

  • 2011.03.12 22:57

    비밀댓글입니다

    • 진다 2011.03.14 14:53 신고

      아 영상이 안보여서 나중에 수정해야겠어요
      다른 작업중인게 있어서
      감사합니다~ 꼭 수정할게요

  • 2012.12.31 17:1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