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귀엽...

요즘은 잠자는 시간이 너무 들쑥날쑥이라..
피곤이를 등에 업고 다니는듯하네요 =_=
이번화는 시작부터 귀여운 카나데가 하는 소리를 못 알아 들어서...
여러번 듣다가 겨우 어떻게 번역을 했는데
뒤에 馬身부분을 이해를 못하고 못듣고 하는 바람에
원랜 잘 안 그랬는데 자막 만들다가 그냥 자버렸네요..
작업시간이 2시간 남짓이면 그나마 덜 할텐데 4시간이 넘어버리니..
더군다나 전 안들리는게 나오면 그냥 넘어가질 못해서 계속 들릴때까지 그것만 듣기 때문에..
안들리는 한 단어 듣겠다고 예전엔 1시간동안 검색하고 무한 리플레이 한적도 있었죠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없이 오역을 하게되지만..
자막 제작 시간이 다른분들에 비해 유독 길어서 그런지
포츈은 제 자막 보시는 분이 몇없어서 만드는 의욕이 없어지니
난청 몇개 나왔다고 자버렸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진짜 변명같지만 의욕이 저하되니까 들릴거도 안들리게 되네요
자고와서도 조금 작업하다가 딴짓하고 하다가 딴짓하고...
결국 저녁 9시에 완성 =_=...



2步님 오역 지적 정말 감사합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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