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橫顔見ると思う あなたを好きと思う
요코가오미루토오모우 아나타오스키토오모우
옆모습을 보면 생각해 널 좋아한다고

今 世界が終わったって 惜しくはないわ
이마 세카이가오왓탓테 오시쿠와나이와
지금 세계가 끝난다해도 아깝지않아

うるさいシャイな憂鬱 ノイズの向こう側に
우루사이샤이나유우츠 노이즈노무코우카와니
시끄러운 샤이한 우울 노이즈 저 넘어에

耳を澄ませば愛が こんなに近く
미미오스마세바아이가 콘나니치카쿠
귀를 기울이면 사랑은 이렇게 가까이에
 
2億年前のようにぞ静かだね
니오쿠넨마에노요우니시즈카다네
2억년전처럼 조용해
 
AH 言葉なんて何もいらないから
아 코토바난테나니모이라나이카라
아 아무말 할 필요없어
※-
 
ふたりかひとりで 生まれてきたこと
후타리카히토리데 우마레테키타코토
둘이 하나가 되었떤 것을

忘れるくらいに 背中を抱いて
와스레루쿠라이니 세나카오타이테
잊어버릴만큼 등을 꼭 안아줘

あの時一度は 決めたサヨナラを
아노토키이치도와 키메타사요나라오
그때 한번은 결심했던 '안녕'을

永遠の夜 星だけは知っているけど
에이엔노요루 호시다케와싯테이루케도
영원한 밤의 별들은 알고 잇겠지만
-※
 
觸れ合う肌の熱さ それだけ感じていたい
후레아우하다노아츠사 소레다케간지테이타이
닿은 살결의 뜨거움 그만큼 느끼고 있고싶어

街角で拒んでた 私がいるの
마치카도데코반데타 와타시가이루노
길가에서 거부하던 내가 있어
 
吸い込まれそうに遠い空の果て
스이코마레소우니 토오이소라노하테
빨려들거같이 먼 하늘의 끝에

AH未來だって戀はおなじはづね
아 미라이닷테 코이와 오나지하즈네
아 미래라고해도 사랑은 똑같을거야
 
ふたりはひとりじゃ 生きていられない
후타리와히토리쟈 이키테이라레나이
둘은 하나로 살아갈수없어

だから淚より あなたの側へ
다카라나미다요리 아나타노소바에
그러니 눈물 보단 너의 곁에서

離れていた日は消せないけれど
하나레테이타히와 케세나이케레도
떨어져있던 날은 지울수없겠지만

このぬくもりを 償いのメロヂィ―にして
코노누쿠모리오 츠구나이노메로디니시테
이 따스함은 갚아줄게요 멜로디로
 
※- -※반복
엔딩
 
疲れた体を起こして
츠카레타카라다오오코시테.
지친몸을 일으켜

ゆっくり 步きだす
윳쿠리 아루키다스
천천히 걸어나가

まぶしいほどの光りの中に
마부시이호도노히카리노나카니
눈부실만큼의 빛 속에

 
待ちつづけたシルエット
마치츠즈케타시루에토
기다려온 실루엣
 
そばにいて 微笑んで
소바니이테 호호에은데
내곁에서 미소를 지어줘

嵐の夜も 晴れた朝も
아라시노요루모 하레타아사모
폭풍치는 밤이나 맑개 갠 아침도

昔から知っていた そんな氣がする
무카시카라싯테이타 손나키가스루
에전부터 알고있었던 그런 기분이야

なつかしいような 出會いだね
나츠카시이요나 데아이다네
그리움이 있는 만남이야
 
そばにいて 見守って
소바니이테 미마못테
내겉에서 날 지켜봐줘

泣きたい時は胸を貸して
나키타이 토키와무네오카시테
울고 싶을때는 가슴을 빌려줘

思うより强くない
오모우요리츠요쿠나이
생각보다 강하지않아

あなたの声を聞いていたい
아나타노코에오키테이타이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こんな日は
콘나히와
이런 날은
 
打ち碎かれた心の痛み
우치쿠다카레타코코로노이타미
부서져 버린 마음속의 아픔

目を閉じれば消えていく
메오토지레바키에테이쿠
눈을 감으면 사라져가
 
そばにいて 微笑んで
소바니이테 호호에은데
내곁에서 미소를 지어줘

嵐の夜も 晴れた朝も
아라시노요루모 하레타아사모
폭풍치는 밤이나 맑개 갠 아침도

昔から知っていた そんな氣がする
무카시카라싯테이타 손나키가스루
에전부터 알고있었던 그런 기분이야

なつかしいような 出會いだね
나츠카시이요나 데아이다네
그리움이 있는 만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