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 조절하면서 다시 감상을 했는데

오랜만에 엔딩보니 또 씁쓸함이 밀려오네요 =_=

특히 캄신옹 죽는 장면 같은...

 

BD 자막은 원래 안하긴했지만

원래 BD영상이 다운로드가 느린건지;

제로 릴이 생각보다 토렌트 시드 유지가 안되는 거 같네요

7권받는데 며칠이 걸렸는지...

마지막 8권은 그냥 다른 릴 받아서 작업했습니다

SP영상은...작업하려면 갠적으론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다른분 자막을 찾아보셔야할 거 같네요 =_=...

 

 

작안의 샤나 Ⅲ Final BD 전체 자막.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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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끝났네요
언듯 보기엔 소설이랑 비슷한 결말인 거 같은데...
영 뜨뜨미지근하네요
뭐든 마지막화 보고 나면 느끼는 거지만
앞에 1기 2기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_=

중간에 아주 반가운 비색의 하늘 ㅎ
엔딩 테마는 발매 등등의 정보를 찾을 수가 없네요
나중에 확인해서 수정하겠습니다


因果の交叉路でまた いつ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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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늦었군요
새벽에 작업하다가 잠이 와서 자버렸네요

24화가 완결맞죠? 어떻게 끝내려는걸까...
캄신옹....
인도의 신의 말이 꽤 의미가 있는 거 같네요
피레스랑 요한뿐만이 아니라
신셰계로 건너갈 무리와 인간과의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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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 지금까지 중에 최고로 기분좋은 화였습니다 =_=...
자세한 내용은 직접 감상하시면서 확인을..
"제가" 기분 좋아할 이유가 하나 나옵니다 =_=ㅋㅋ
드디어 그놈이.. 그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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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탐탐구구 犬자식이 기어코 원본 소설을 찾아보게 만드네요...
알고보면 간단한 말을 ㅡ,.ㅡㅋ

저화질 영상 자막은 전부 생략했습니다
오프닝 엔딩 추가했다지만
아예 안 넣은 화도 있습니다
오프닝이 없다거나 말이랑 겹쳐진다거나 =_=;
15화인가 거긴 완전 다른 엔딩곡이더군요 삽입곡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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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と星たちが、僕を照らしてる
츠키토호시타치가 보쿠오테라시테루
달과 별들이 날 비추고 있어

火の粉舞う絨毯の上
히노코마우쥬우타은노우에
불꽃이 춤추는 융단 위에서

目の前の君は、紅く照らされて
메노마에노키미와 아카쿠테라사레테
눈 앞에 넌 붉은빛에 비치고

真っ直ぐな眼を煌めかせた
맛스구나메오키라메카세타
당당히 눈을 빛내고 있었어

二つの足音、遠けき彼方へ
후타츠노아시오토 토오케키카나타에
두 개의 발소리 머나먼 저너머로

全て委ねようと告げた言ノ葉
스베테유다네요우토츠게타코토노하
모든 것을 맡기라던 한마디

未来へ飛翔-はばたく-
미라이에하바타쿠
미래로 날아올라

はっきりと胸つかみ取った動因
핫키리토무네츠카미톳타도우인
분명히 가슴을 흔든 원인

そうこれは最強の降臨
소우코레와사이쿄우노코우린
그래, 이건 최강의 강림

二人鼓動に追従しあう戦士同士
후타리코도우니츠이쇼우시아우센시도우시
두 사람의 고동에 술렁대는 전사들

愛守るなら戦いも否定にならないと
아이마모루나라타타카이모후테이니나라나이토
사랑을 지키겠다면 싸움도 부정되어야해

一句ブレず韻踏んでいく熱い道
잇쿠부레즈인훈데이쿠아츠이미치
한마디 흔들림없이 나아가는 열정적인 길

すれ違い、いがみ合った
스레치가이 이가미아앗타
엇갈리고 서로 다퉜던

幻惑から解き放して
겐와쿠카라토키하나시테
환상에서 깨어나고

旅立ちへ、赴くなら
타비다치에 오모무쿠나라
여행을 떠난다면

もうこの手を離しはしない
모오코노테오하나시와시나이
다신 이 손을 놓지 않겠어

初めて見つめ合った時を
하지메테미츠메아앗타토키오
처음 서로를 바라봤던 순간을

変わらず、今も覚えてる?
카와라즈 이마모오보에테루?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微睡みの渦にのまれても
마도로미노우즈니노마레테모
졸음의 소용돌이에 빠져도

消えない、消せない、僕らの証-ゆめ-
키에나이, 케세나이, 보쿠라노유메
사라지지 않아, 없앨 수 없어, 우리의 꿈

To be as ONE

頬に掌を、添えて笑った君を
호오니테노히라오, 소에테와라앗타키미오
뺨에 손바닥을 대고 웃던 널

護りたいと思った
마모리타이토오모옷타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어

遠回りしたね、だけど気付いた
토오마와리시타네 다케도키즈이타
먼 곳을 돌아왔어 하지만 깨달았어

君の為に生きていた事
키미노타메니이키테이타코토
널 위해 살아왔다는 것을

光の雪が舞い降りた空へ
히카리노유키가마이오리타소라에
빛의 눈이 쏟아지던 하늘에

欠けた月と星が寄り添う
카케타 츠키토호시가요리소우
빠져있던 달과 별이 더해져

僕らの描いた物語
보쿠라노에가이타모노가타리
우리가 그렸던 이야기

これからもずっと続いてく
코레카라모즛토츠즈이테쿠
앞으로도 언제나 계속될 거야

浮かんだ月と星達を 見上げ凛と知る「己が在り様」
우칸다츠키토호시타치오 미아케린토시루「오노레가아리요우」
떠오른 달과 별들을 바라보며 알게된「자신의 진정한 모습」

結んだ絆は引き咲かれるほど固くと
무슨다키즈나와히키사카레루호도카타쿠토
맺어진 인연은 갈가리 찢겨도 굳건하다고

誓いをそっと捧げよう ここから本当の旅と
치카이오솟토사사게요우 코코카라혼토우노타비토
조용히 맹세하겠어 지금부터가 진짜 여행이라고
 
始まる時 舞い上がってゆく大空へ
하지마루토키 마이아갓테유쿠오오조라에
시작의 순간 높이 솟아오를 높은 하늘

不思議だね、姿かたち
후시기다네, 스가타카타치
신기해, 모습들이

まるで違う生き物でも
마루데치가우이키모노데모
전부 다른 생물이라도

惹かれ合い、求め合った
히카레아우, 모토메아앗타
서로에게 끌리고, 서로를 원했어

一つに交わった陽炎
히토츠니마지와앗타카게로오
하나로 겹쳐지는 아지랑이

記憶の葛籠(つづら)を開いたら
키오쿠노츠즈라오히라이타라
기억의 궤짝을 열면

見覚えのある手紙-フレーズ-
미오보에노아루후레에즈
기억 한 구석에 있던 편지

切り取った筈の光景と
키리톳타하즈노코우케이토
빼앗겼었던 광경과

熱く、篤く、燃え上がる炎-フレイム-
아츠쿠 아츠쿠 모에아가루플레임
뜨겁고 강렬히 불타오르는 불꽃

To be as ONE

迷いない声に、小さな紙きれ
마요이나이코에니, 치이사나카미키레
망설이 없는 목소리에 작은 종잇조각

燃え尽きてしまわぬように
모에츠키테시마와누요우니
불타버리지 않도록

忘れたくないよ、体が消えても
와스레타쿠나이요,  카라다가키에테모
잊고 싶지 않아, 이 몸이 사라져도

君の為に生きてた事
키미노타메니이키테타코토
널 위해서 살았던 것을

黒い銀河を彷徨った果てで
쿠로이긴가오사마요옷타하테데
검은 은하를 헤맨 끝에

君がくれた「一緒にいたい」
키미가쿠레타「잇쇼니이타이」
네가 주었던 「함께 있고 싶어」

全て委ねる約束した
스베테유다네루야쿠소쿠시타
모든 것을 맡기겠다고 약속했어

唇と唇重ねて
쿠치비루토쿠치비루카사네테
입술과 입술을 맞추며

硝を生じる最終の交戦(セッション)
쇼우오쇼우지루사이슈우노셋숀
화염이 피어나는 마지막 교전

勘を感ずる間隔で斬々々
칸오칸즈루칸카쿠데잔잔잔
느껴지는 감각을 간격으로 참참참

掃った 一閃の審判 半瞬で全弾の炎舞
하앗타 잇센노신반 한슌데젠단노엔부
휩쓴 순간의 심판, 찰나의 전탄의 염무

無尽の力(パワー)は
무진노파워와
끝없는 힘은

世界全体巻き取ってく発条(ゼンマイ)
세카이젠타이마키톳테쿠젠마이
전 세계를 휘감을 태엽

威風堂々一切の妥協なく運命ごと昇華
이후우도우도우 잇사이노다쿄우나쿠운메이고토쇼우카
위풍당당 절대 타협하지 않는 운명 같은 승화

絶景に身をまかせて 絶景に二人ごと To be as ONE
젯케이니미오마카세테 젯케이니후타리고토 To be as ONE
절경에 몸을 맡기고 절경에 둘은 To be as ONE

頬に掌を、添えて笑った君を
호오니테노히라오, 소에테와라앗타키미오
뺨에 손바닥을 대고 웃던 널

護りたいと思った
마모리타이토오모옷타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어

遠回りしたね、辿りついたんだ
토오마와리시타네 타도리츠이탄다
먼 곳을 돌아서 도착했어

君と僕は一つだった
키미토보쿠와히토츠닷타
너와 난 하나였어

迷いない声に、小さな紙きれ
마요이나이코에니, 치이사나카미키레
망설임 없는 목소리에 작은 종잇조각

燃え尽きてしまわぬように
모에츠키테시마와누요우니
불타버리지 않도록

忘はしないよ、体が消えても
와스레와시나이요,  카라다가키에테모
잊지 않을 거야, 이 몸이 사라져도

君と共に生きてた事
키미토토모니이키테타코토
너와 함께 살았던 것을

光の雪が舞い降りた空へ
히카리노유키가마이오리타소라에
빛의 눈이 쏟아지던 하늘에

欠けた月と星が寄り添う
카케타 츠키토호시가요리소우
빠져있던 달과 별이 더해져

僕らが描く物語は
보쿠라가에가쿠모노가타리와
우리가 그려낸 이야기는

これからも続く永遠に
코레카라모츠즈쿠에이엔니
앞으로도 계속될 거야 영원히

はっきりと胸つかみ取った動因
핫키리토무네츠카미톳타도우인
분명히 가슴을 흔든 원인

そうこれは最強の降臨
소우코레와사이쿄우노코우린
그래, 이건 최강의 강림

二人鼓動に追従しあう戦士同士
후타리코도우니츠이쇼우시아우센시도우시
두 사람의 고동에 술렁대는 전사들

愛守るなら戦いも否定にならないと
아이마모루나라타타카이모후테이니나라나이토
사랑을 지키겠다면 싸움도 부정되어야해

一句ブレず韻踏んでいく この道の中 重なった
잇쿠부레즈인훈데이쿠 코노미치노나카 카사낫타
한마디 흔들림없이 나아가는 이 길 위에서 겹쳐진

結論を知った 刹那の中ただそのまま時は成った
케츠론오싯타 세츠나노나카타다소노마마토키와낫타
결론을 알게 된 찰나 그대로 그 순간이 왔어

光の雪が降りしきる 光の雪が降りしきる
히카리노유키가후리시키루 히카리노유키가후리시키루
빛의 눈이 쏟아져 빛의 눈이 쏟아져

번역 -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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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화까지 왔군요 =_=..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듯...

아직까지도 무슨 작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3기는 너무 치고받고 싸우기만 하니..
마무리는 어떤 연출을 해줄지 기대되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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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넌 좀 맞아야함...

오랜만에 일찍 만들었더니만..
체크겸 다시 감상 한번 더하고
자막 수정 좀 하다보니 만들어놓고 1시간 지나고 올리네요 =_=;

이번화는 꽤 무난 했네요
교수가 좀 짜증나게 했지만
교수 말은 정확한지 잘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니 18화에서 헤카테 그렇게 되고...
이제 헤카테 또 언제 나오나요? 설마 이걸로 끝ㅠ?



자막 수정
맞춤법 수정
Lony님 감사합니다

제로립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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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크게 싱크 수정할 부분은 없었네요
2권에 오마케도 있다는 거 같은데 전 못 찾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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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검색만이 살 길...힘들다...
헤카테가 그런 용도였다니..
요시다 데려간 이유는 의외로 단순하네요 =_=..

이제 또 사역마 작업하러...



자막 수정
맞춤법 수정
Lony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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